Q&A
HOME >> 커뮤니티 >> Q&A

비코노미 거래소 사기사이트 주의 오프라인 무료강연

페이지 정보

작성자 Eugene 작성일25-04-02 10:19 조회1회 댓글0건

본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무료 강연 사이트 세바시가 함께 하는 '더 깊은 시선’ 강연세바시는 자기 계발을 하는 사람이라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컨텐츠죠?그 세바시가 저희 동네에 떴답니다.​저도 세바시와 인연이 깊은데요, 세바시에서 운영하는 세바시 대학에 5기 스피치 전공, 6기~7기 남형도 기자님 와 글쓰기 공부를 했습니다. 스피치 전공에서는 수료한 학생들에게 세바시 무대를 경험할 수 있는 5분 스피치 영상을 찍습니니다. 그 영상은 세바시 랜드라는 유튜브에 무료 강연 사이트 업로드가 되어요. 제 영상도 올라가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영상 주제는 독서모임으로 인생이 변한 이야기를 했어요! 영상이 보고 싶다면 왼쪽에 위젯을 클릭해 주세요~​세바시 대학이 궁금하다면 세바시 랜드 사이트를 방문해 보세요. 좋은 수많은무료강의가 있답니다.​그래서 더욱 반가웠어요~저희 집에서 10분 정도의 거리에 있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세바시가 함께 하는 '더 깊은 시선’ 세바시 강연이 우리 동네 시흥 ABC 행복학습 타운에서 진행한다는 소식을 무료 강연 사이트 듣고 세바시 랜드에서 신청하고 다녀왔어요! ​장애인과 비장애인, 지구와 인간의 공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주제로 한 강연이었습니다.출처 - 세바시 인스트그램​​세바시 대학에서 스피치를 함께 전공한 동기님과 함께였어요. 울 집서 버스 10분도 안 걸리는 장소에서 세바시 강연을 만나다니 너무나 좋았어요!강연장에는 약 350명 이상의 사람들이 모여서 현장의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어요.​현장 강연은 처음 가보았는데, 운 좋게도 제일 맨 앞자리에 앉아서 무료 강연 사이트 강연 자분들의 생생한 실물 영접과 열정적인 강연을 지켜 봤습니다.​​​​진행을 맡아주신 오정철님!​강연 시작 전 현장 분위기 띄우기 위해 노래와 함께 체조와 퀴즈 시간도 있었어요.선물은 타고 싶었지만, 다른 분들께 다소곳이 양보해 드리며 조신하게 앉아 있었습니다.​​세바시와 10년 이상을 인연 맺어온 오종철님이 사회를 봐주셨어요.전 세바시 강연이 처음이라 모든 게 신기했답니다. ㅎㅎㅎ네 분의 강연자님이 출현하셨어요.​네 분의 강연 연사님을 소개합니다.출처 - 무료 강연 사이트 세바시 인스트그램이호선님_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 'JTBC 이혼숙려캠프'상담가 #나이듦 #관계 #회복​행복한 중년을 위한 '나'와의 관계 맺기,'나이 들수록 '막·공·나·만'해야 합니다!'의 주제로 강연해 주셨습니다.역쉬 강연 베테랑이십니다. 손에 아무것도 들지 않고 열정적으로 강연 해주셨어요.​​​출처 - 세바시 인스트그램​이에디나님_220만 '신의손이선생'유튜브 운영자, ≪쉬운 리폼≫ 저자 #꿈 #리폼 #환경보호​'버려진 것을 되살리는 손끝에서 일어나는 기적'리폼의 여왕이 지구와 공존하며 살아가는 법으로 그동안 힘들었던 이야기, 리폼을 작품이라고 무료 강연 사이트 칭찬받았던 이야기로 강연해 주셨습니다.​출처 - 세바시 인스트그램류승연님 ≪아들이 사는 세계≫ 등 다수 작가 | #발달장애 #돌봄 #용기​'나는 발달장애아들의 엄마입니다'우리는 이걸 몰라서 어쩌면 장애인을 사회로부터 고립시키고 있는 것일지 모릅니다.장애 아이를 가진 부모님의 경험담으로 강연해 주셨어요. ​발달장애인들이 반복적으로 하는 행동은 자기를 보호하려고 하는 행동이라는 것 . 이들에겐 세상에의 모든 정보들이 비장인에 비해 훨씬 감각적이고 강렬하게 정보가 전달되어 무료 강연 사이트 무서움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 무서움 달래 안정감을 얻으려고 하는 행동이란 걸 배웠어요.​​출처 - 세바시 인스트그램김영롱님 유튜브 '롱롱TV'운영자, ≪우리는 서로의 얼굴을 오래 보았다≫ 작가 | #치매 #요양 #가족관계​'치매를 앓고 있는 94세 할머니가 준 선물'사랑하는 이의 얼굴을 오래 바라보면 생기는 기적 같은 변화들의 주제로 강연해 주셨어요.치매에 걸린 할머니가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고, 함께 하는 이야기로 가슴이 찡하고 뭉클했답니다.​​세바시 무료 강연 사이트 구범준 대표님과 함께!!​운이 좋게도 강연하신 네 분 모두와 사진도 찍을 수 있었어요. 사진 찍느라 북적북적 하는데서 그런 난리통이 없네요. 그 한가운데에 저도 사진 찍으려고 분주하게 돌아다녔답니다. ​오랜만에 만난 구대표님과도 함께 찰칵~ 하는 순간도 있었네요.​세바시 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니 동네에 강연회가 떴다면 꼭~ 한번 가보세요! 현장의 열기가 동기부여됩니다.~강연장의 열기를 느끼고 싶어 살짝~ 찍었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상호명 신성사 | 대표자 박한규 | 사업자등록번호 106-50-64457 | TEL 02-713 –3691 | FAX 02 - 716 - 8564 | ADD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58길 17 나우빌딩 2층 | E-mail help@sscom.co.kr

Copyrightsⓒ2016 신성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