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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일상] 로토루아 여행(3~4일차) / 플란트 / 트라잇아웃 쌀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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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carlet 작성일25-03-25 09:21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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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렵니까.근 트라잇 2년만인가요.요즘 근황 이모저모를 들고 왔습니다. 요즘 통 소식이 없었죠?뭐하고 지냈냐고요?​잔뜩 놀고 먹고 쉬었습니다 ㅎㅎ​이것저것 프로젝트 다 끝나고 사실 요리조리 직무 탐색하고 희망 산업 찾으면서 시간 보내니깐 벌써 3월이더군요.​그리하여​이제부터 매일 1일 1경제 신문스크랩을 해 블로그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ㅎㅎ​왜냐고요?이제 진짜 트라잇 취업을 미룰수가 없겠더군요취준이 뭐 대수냐. 뭐라도 꾸준히 하자.​​왜 일하는가 - 이나모리 가즈오책을 읽었는데 심금을 울리는 구절이 있더군요.지금 내가 하는 일에 전념하자살기위한 길은 오직 그 뿐이다이렇게 다시 취준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고​​사랑니 뽑고역대급 턱 네모모양 된 이슈를 지나생과 사를 드나들다가 트라잇 드디어 회복 끗-!​​​햄부기 햄북스딱스 햄부가우가 햄부기온앤온 >>>최대 6월까지(상반기)<<<취업을 낉여와보겠습니다.!​지금부터 이 계정은 녜의 취업일기 계정으로 운영됩니다 후후​그렇다면 이제부터 어떤 애티튜드를 장착 할 것인가.ㅎㅎ 쉽죠?​제가 요즘 그래서 취준하면서 뭘 하냐면요취업스터디 주3회 이상 + 미라클 모닝루틴(아침 6시 기상하고 헬스가기) + 매일 트라잇 4시간 이상 스터디(지원서나 포폴 수정) + 지원서 난사(13일부터 1일 1지원(?)+ 트라잇 매거진(@tryit.mag) + 인간지표(@humanzipyo)​녜의 일과​트라잇 매거진 연구의 흔적인간지표 이모저모 이번에 또 업데이트 예정 ㅎㅎㅎ​예. 그렇습니다.​내가 벌려놓은 일 내가 처리해야지아자아자 화이팅!​그리고 사실 제가...매거진 계정을 지원을 했다가 메일 회신이 왔거등요.논의 트라잇 중에 있지만, 기회가 된다면 정말 하고 싶읍니다.!!!!이건 좀 더 확정되고 구체화되면 공개하겠습니다.​우선GA랑 컴활은 붙었고요.​얼마전에 ADSP봤는데 모르겠습니다.안되면 뭐 다시 해야죠ㅎㅎ(그렇다고 손놓고 있겠단건 아니고요. 지원 하겠습니다.)​취업버킷리스트(이거 쓰라고 공무원 붙은 제 친구가 추천해서 써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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