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클래쉬 드 18k 팔찌 제작 아누크 명품주얼리제작 까르띠에 솔리테어 1895 반지 제작,까르띠에 트리니티 반지,까르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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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alla 작성일25-04-01 02:04 조회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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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까르띠에 저스트 앵끌루 팔찌 구매한지 3개월 지나서 이제서야 리뷰를 올려본다...그래도 이제 회사 안가니까 (도비 이즈 프리~~~~)좀 여유로워졌으니까 앞으로 밀린 블로그를 부지런히 써봐야지 ㅎㅎ암튼 까르띠에에서 클래쉬 드 까르띠에 목걸이사고 나니 이제 또 팔찌가 눈에 들어왔쥬고민의 양대산맥저스트 앵끌루냐 VS 러브 팔찌냐 저스트 앵끌루는다이어 없는 까르띠에 저스트 앵끌루 팔찌 모델은 밋밋해보여서다이아 박힌 걸로 고려했고러브는 노 다이아도 괜찮아보였다가격은 그 당시에 저스트 앵끌루 SM 다이아 595만원 러브 SM 노 다이아 560만원** 까르띠에 22/05/09 가격인상되면서저스트 앵끌루 SM 다이아 630만원러브 SM 노 다이아 595만원앵끌루 SM 다이아랑러브 SM 다이아 10P 같이 착용해본 까르띠에 저스트 앵끌루 팔찌 사진셀러님이 앵끌루가나한테 더 잘어울린다 하고처음에 앵끌루 사진으로 보고 뭐가 예쁜지 모르겠다던 남편도이게 더 예쁘다고 해서 긴긴 고민 끝에 앵끌루 먼저 구매하기로~!(그 이후에 러브를 샀다.. ㅎㅎ역시 순서의 차이였을 뿐...)새로 매장 리뉴얼한 잠실 에비뉴엘 까르띠에 매장그 당시에 벚꽃이랑 생화가 매장 까르띠에 저스트 앵끌루 팔찌 앞에 가득 장식되어있었다매장 안에 데코들도 하나하나 너무 예뻤다사진 찍을 수 있게 세팅해주시고예쁘게 포장해주신 셀러님미리 약속 잡고 와서 편하게 구매했다아 그리고 내 피부엔옐로우골드보단 핑크골드가더 잘어울려서 핑크골드로 구매!어차피 클래쉬 목걸이도 핑크골드라 맞추기로 했다개런티카드랑 인보이스,그리고 제품 박스 포장저 흰 종이 포장 까르띠에 저스트 앵끌루 팔찌 뜯는게 항상 젤 재밌으면서도 아까운 느낌이 든다다이아는 정말 사랑이야...반짝이는거 최고...!앵끌루는 가운데 고무줄로 고정되어 있어서뺄때는 못 부분이 아닌 반대 방향으로돌려서 빼면 된다예쁜 건 가까이서 한번 더 ~또 저스트앵끌루 SM 제품은제품을 휘어서 착용하는데처음엔 혹시 잘못될까바 소심하게 착용하다가 이젠 그냥 착용함ㅋㅋㅋㅋㅋㅋㅋ한 까르띠에 저스트 앵끌루 팔찌 손으로 찍어서 이상하지만암튼 저것보다 더 많이 벌어져서팔 한쪽에 못 머리 부분을 대고벌려서 착용하면 된다구매 전에 잘 휘어서 벌어진다라는 리뷰들이 있어서걱정했는데 거의 매일찬지 3개월동안 아무일 없다마지막은 내 착용샷!처음엔 앵끌루 팔찌랑 애플워치랑 같이 착용했는데팔찌랑 시계가 자꾸 부딪히는게 신경쓰여서팔찌는 왼쪽, 시계는 까르띠에 저스트 앵끌루 팔찌 오른쪽에 착용중 암요 그럼요 팔찌님이 더 비싸니까요단독으로도 존재감있고레이어드해도 잘 어울림보는 친구들마다 예쁘다고한번씩 착용해주면 낀채로 도망가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두번째는 앵끌루랑 러브 sm 같이 착용한 사진으로24년 1월 착용샷!러브는 기스가 좀 보이긴 하지만앵끌루는 티도 안남마지막은 반클리프 6모티브 팔찌 핑크골드랑저것도 산거 리뷰해야하는데..엉엉근데 올해만 벌써 까르띠에 저스트 앵끌루 팔찌 팔찌 3개 사서이제 진짜 자제해야지암튼 올해 소비 중에 가장 만족하는 베스트 3위 안에 드는 제품이다끗! +++ 앵끌루 사고나서 한달 뒤에 결국 구매한까르띠에 러브 sm 팔찌 구매 리뷰는 여기서!블로그 존재를 잊고 지내다가 올해가 가기전에는 올려야겠다 싶어서... 이제 올리는 까르띠에 까르띠에 저스트 앵끌루 팔찌 러브 팔찌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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