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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일상] 로토루아 여행(3~4일차) / 플란트 / 트라잇아웃 쌀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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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arby 작성일25-03-26 05:44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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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정신없이 트라잇 지나갔는데 벌써 3일차라니...( ˙ỏ˙ )?눈뜨자마자 흐윽 하는 소리하면서 조식 먹으며 3일차 시작​콘지에 파랑 미역 넣고 등등 주워와따햄양파치즈 오믈렛~~~수란 달라고 해서 콘지에 넣어먹음꿀맛이에요 쩝쩝박사 다되어간담마지막은 요거트내 장 제발 일을 해죠 ( ´ö`)​그리고 한 숨 푹자다가오빠랑 수영복 입구 트라잇 내려와서 놀아따자쿠지에 몸 지지는 나랑열심히 수영하는 오빠프라이빗 자쿠지 가야지 하구 총총이렇게 방하나씩 자쿠지가 있눈데사람들이 항상 없어서 이것도우리 차지다~~~~맨 안쪽에 왼쪽 자쿠지는위에서 이렇게 물이 떨어진당ㅋㅋㅋㅋ마사지에 딱이얌그리고 오른쪽 자쿠지는보글보글할 수 있지롱(너무 심한 몰골이라...)​그렇게 한참을 또 물속에서 첨벙첨벙했당​이렇게 호텔에서 트라잇 하루종일 힐링하는거 행복해ㅠㅠ와 5천만불미쵸따ㅠㅠ그리고 또 백불어치 샀다규배고파서 저녁먹으러 겐지스로 .˚ * ⊹ • (๑・▿・๑) • ⊹ * ˚.내가 먹고 싶은 고기+야채+소스 등등을 만들어서가져다주면 저렇게 철판에 구워준다내 그릇 맡기구 먼저 샐러드부터 뇸핫푸드도 있다요엄청 나게 먹어대다가 드디어 마지막 트라잇 접시 먹었다거의 3~4접시 먹었는데 배터지는줄,,마지막은 팬케이크로 마무리!​인당 40불정도였는데 오빠가 너무 괜찮았다고 호평을 했다!제로콜라도 저그로 9불이었움ㅋㅋㅋㅋ배터지게 먹고 또 돌아와서​빈둥빈둥거리다가 잠들었다​4일차​아웃시간 직전에 일어나서 호다닥 준비하고 나와서피곤한데 그냥 오클랜드 갈까..? 하고ㅋㅋㅋㅋㅋ20대에는 시간을 꽉 채워서 논것 같은데이젠 체력이 안따라준다ㅠㅠ오클랜드 가기 트라잇 전에 아브라카다브라 카페에 들려서커피한잔 사들고 달려서 오클랜드에 돌아왔다​​돌아오자마자 한일 : 잠자기 ㅋㅋㅋㅋㅋㅋㅋ + 플란트 사진 찍기​(그리고 윤듀랑 얘기하다가 급 플란트 얘기가 나와서플란트도 기록)내가 제일 애정하는 몬스테라랑 등등(수박페페는 번식 실패다ㅠㅠ 분명 잘 자란댓눈데)쑥쑥 자라더니 내가 분갈이하다가댕강 목 트라잇 몇개 자르고ㅠㅠ미안해​그리고 겨울이 되어서 그런가 성장이 더디다이번에 번식한 몬스테라 vV이렇게 생장점이랑 공중뿌리 같이 넣으면한 줄기로도 뿌리가 납니다용ㅎㅎㅎ얘네두 아주 쑥쑥 자라는중이번에 데려온 아웃도어 플란트​그리고 마지막으로 집 근처에오타후후 트라잇아웃 쌀국수 분점이 있었네????????하고 갔는데 같은 게 맞았다​(10년 이상 있었다구 트라잇 했는데, 이제 오타후후 갈 필요가없어졌찌~~~~)베트남식 팬케이크 이름은 모른닷,,그치만 확실한건꿀맛오빠의 쌀국수와 레몬그라스 국수 시켜따내 최애 쌀국수집 분점도 괜찮다 아쥬​+ 우리 이사해서 주소 옮기다가 오빠가 잉 너 세금 돌려받을 거 있네..!하고 신청해따 받으면 맛난거 먹으러 가자~~매일매일 행복합시다 알렉스와 트라잇 모든 내 사람들 ༼ ᕤ◕◡◕ ༽ᕤ여행을 떠나도 행복하고, 일상안에 있어도 행복하고마음 아픈일이 생겨도 그것보다 행복한 것에 초점을 두는 게여러모로 내 삶을 지키는데 좋은 것 같다ㅋㅋㅋㅋㅋ물론 내 비자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행복합시다 계속 ╰( ⚆o⚆)╮╰(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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