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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쓰는 법, 구체적인 학습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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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ala 작성일25-03-13 10:01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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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영 소설쓰는법 작가의 짧은 소설 쓰는 법은 글쓰기 책입니다. 청소년을 위해 쓴 글이라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이 책의 제목은 짧은 소설 쓰는 법입니다. 긴 소설이 아닌, 짧은 소설, 즉 엽편이나 단편소설을 쓰는 법으로 읽히기도 하지만, 소설을 쓰는 방법에 대한 짧은 글로 이해하시면 됩니다.​작가는 발상, 소재 및 주제, 플롯, 시점, 퇴고, 관형격 조사(의), 목적격 조사(을/를)의 반복 피하기, 부적절한 부사 사용 자제 등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이 책을 읽고 바로 소설을 쓸 수 있게 되지는 않습니다. 글쓰기 두려움을 없애라는 말은 소설쓰는법 도움이 됩니다.이 책은 소설가가 되고 싶은 청소년만을 위해 쓴 것이 아닙니다. '글쓰기'라는 말만 들어도 머리가 아픈 청소년들을 위해서 쓴 책입니다.출처: 이문영, 『짧은 소설 쓰는 법』소설에서 문제가 되는 건 다른 사람에게 어느 정도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가,라는 것뿐입니다. 그리고 이 공감의 바탕에는 재미라는 게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이야기에 공감하기 위해서는 일단 이야기에 빨려 들어가야 하는데, 빨려 들어가게 하는 요소의 핵심은 '재미'입니다.출처: 이문영, 『짧은 소설 쓰는 법』글 쓰는 사람은 누구를 대상으로 그 글을 쓰는지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소설쓰는법 그건 그 대상이 되는 사람들이 바라는 글을 쓰는 것이고, 그 대상에게 자신이 들여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는 뜻이 되기도 한다고 하네요. 독자를 생각하지 않고 글을 쓴다면 일방적인 글이 되어서 공감받기 어렵다고 합니다.​미국의 추리소설가 존 D. 맥도널드는 사물의 연관성을 깨닫고 '아하'하고 생각했을 때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른다고 했습니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많이 읽고 많이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많이 읽지 않으면 발상을 가져올 수 없기 때문에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많이 읽는 것은 지식을 늘리는 일이고, 지식이 소설쓰는법 풍부해야 사물의 연관성 파악이 쉬워진다고 합니다.소설을 읽는다면 그냥 그 속에 풍덩 빠져서 주인공과 같이 울고 웃는 것도 좋지만, 작가는 여기서 왜 독자를 울리려고 했는지, 왜 웃기려고 했는지,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이야기를 펼쳐 나갔는지 생각해 보면 더욱 좋습니다.출처: 이문영, 『짧은 소설 쓰는 법』발상에서 중요한 것은 많이 읽고 관찰력을 키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발상은 많이 읽고 좋은 관찰력을 가진다고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발상은 기다리는 자에게 온다고 강조합니다. 글쓰기에 대한 열망이 있고,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야 발상이 찾아온다고 합니다.#이문영 소설쓰는법 #짧은소설쓰는법 #글쓰기책​​주제는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입니다. 주제는 스토리에 감춰져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독자 스스로 이야기를 읽고 스스로 깨닫도록 하라고 합니다.​스토리는 시간 순서에 따른 사건 배열을 의미하지만, 플롯은 인과관계에 따른 사건의 재배열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스토리는 그다음에 무슨 일이 생겼는지를 묻지만, 플롯은 그 일이 왜 일어났는지를 묻는다는 것입니다.​플롯의 3대 요소 =인물(Character), 사건(Acting), 배경(Setting)출처: 이문영, 『짧은 소설 쓰는 법』좋은 플롯은 독자가 납득합니다. 사건이 일어나는 동기를 보여준다고 하네요.초보 작가는 설명과 묘사를 잘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설명이란 적을수록 소설쓰는법 좋다고 합니다. 설명은 정해진 틀안에서 사고하기를 강요하지만, 묘사는 독자들의 상상력을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개방한다고 합니다.​소설이란 대화문과 지문으로 이루어집니다. 대화를 통해 인물의 성격을 나타낼 수 있고, 사건과 배경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대화로 작가의 말을 대신할 수도 있습니다. ​소설에서 시점은 어떤 이야기를 누가 하는지를 말합니다. 1인칭, 2인칭, 3인칭 시점이 있습니다. 1인칭 시점은 관찰자 시점과 주인공 시점이 있는데, 1인칭 관찰자 시점이 더 넓은 시야를 가진다고 합니다. 주인공이 알지 못하는 것도 관찰자는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주인공의 심리는 소설쓰는법 몰라야 하겠지요.​1인칭 주인공 시점에서는 작가 자신이 나타나면 곤란하다고 합니다. 작가는 작품에 있어서 모든 사실을 알고 있는 신(神)이지만, 인간인 1인칭 주인공 시점을 취하면서 신이 되는 것은 모순입니다.​책을 많이 읽는 건 작가가 되기 위한 조건이지만 책을 좋아한다고 해서 모두 작가가 되지는 않습니다. 작가가 되는 사람과 그냥 책을 좋아하는 사람 사이에는 한 가지 중요한 지점이 있습니다. 불타는 고리 같은 것이죠. 그 고리를 통과하면 서커스의 일원이 되는 것처럼, 작가가 되는 사람도 통과해야 하는 고리가 있습니다. 바로 자기 자신에 대한 소설쓰는법 한없는 긍정입니다.출처: 이문영, 『짧은 소설 쓰는 법』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책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그런데 책을 많이 읽는다고 모두 작가가 될 수는 없습니다. 작가가 되려면 자기 자신에 대한 한없는 긍정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프로 작가는 자기가 쓴 글을 돈 내고 사보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어떻게 보면 뻔뻔한 사람입니다.​글을 쓰면서 자기 자신을 믿으면 다른 사람의 비평도 감사히 받을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불후의 명작도 악플이 있기 마련입니다. 악플은 상대하지 말고 무시하고 하네요.​​북앵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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