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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uffin 작성일25-03-15 03:26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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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아니 디사이드 귀걸이 사실 결혼 준비의 발단은 그냥 커플 반지였다.당시 남자친구는 일에 지쳐서 퇴사를 생각하고 있었고, 새로운 개인 사업 앞두다 보니 여러 생각들이 드는 때였다. 개인 사업을 구상하면서 지난 시간동안 못해본 여러 가지를 생각하더니 이런 것도 아쉽고, 저런 것도 아쉽다. 라고 말하며, 그 전까지 못해본 옷 쇼핑이라던가, 자기 꾸밈비에 꽂히게 된 것 같았다. 남자친구가 정말 열심히 살아온 것도 알고, 나 역시 어차피 할 거 좋은 건 지금 하자는 주의여서 신나게 반지투어를 시작했다. ​​ 반지투어는 주로 백화점 브랜드로만 돌았다.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을 한 6월 다미아니 디사이드 귀걸이 쯤 부터 틈틈히 돌았던 것 같다.까르띠에, 티파니앤코, 불가리, 타사키, 다미아니, 부쉐론, 쇼파드를 봤다.거의 매주 토요일 혹은 일요일 동안 매장마다 한 2번씩 방문했던 것 같다.내가 어울리면 남자친구가 안 어울리고, 남자친구가 어울리면, 내가 안 어울렸다. 게다가 나는 반지에 취향이 확고한 편이라 내 취향이면서 남자친구 손에 잘 어울리는 반지를 찾기란 정말 하늘의 별따기였다.​​1. 맨 처음 우리가 이 정도면 괜찮다라고 생각했던 브랜드는 다미아니 '디 사이드링'디 사이드링을 예물로 한 경우를 많이 보지 못 했고, 적당한 두께감과 사이드 다이아몬드가 정말 예쁘게 느껴졌다.그러나, 나는 솔리테어링도 다미아니 디사이드 귀걸이 은근 갖고 싶었기 때문에, 디사이드링 + 솔리테어 다이아몬드를 보기 시작했고... 위 디자인은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어서 다미아니 지점을 여러 번 방문했다.사이드에 있는 다이아가 너무 예뻐보였는데, 브랜드 솔리테어 디자인을 선택하면서 가격대가 확 올라가기도 했고 밴드 자체가 두꺼워서 다이아와의 조합이 그렇게 어울리지도 않는 것 같았다.디사이드링+솔리테어, 0.3캐럿 너무나 독특한 측면...! 무엇보다 자꾸 보다보니 확 끌린다기보단 남자친구 손에 적당히 어울려서 나의 취향이 점점 고려되지 않다고 느꼈다. 그래서 솔리테어 다이아는 포기하고, 대신 파베 디자인으로 봤다. 파베는 정말 화려하고 옆 다이아도 박혀서 다미아니 디사이드 귀걸이 정말 맘에 들었다. 하지만 이걸 또 남자친구 손과 같이 보니 결혼 반지 같은 느낌은 없었다. 무엇보다 여러번끼면서 느낀 점은 생각보다 손가락에 착 감기는 느낌이 없다는 거였다. 손가락 마디 부분이 너무 걸려서 불편함이 느껴졌다. 여러 사이즈를 다 껴봤지만 역시나 불편했다. 다미아니 안녕!디사이드링+파베 옆 면에 다이아가 콕콕 박힘​2. 그러고 난 후 우연히 타사키 진주귀걸이 증정 행사를 보게 됐다. 300만원 이상 구매시 귀걸이 증정이란 말에 혹해서 타사키 피아노링과 트라페지오를 착용해 봤다. 피아노링이 압도적으로 착용감이 좋았고, 트라페지오는 개인적으로 정말 내 취향의 반지였으나 다미아니 디사이드 귀걸이 남자친구가 좋아하지 않았다. 피아노링으로 해야겠다... 라고 마음이 기울었다. 진주귀걸이도 가질 수 있고, 마침 카드 행사도 하느라 나름 가성비 좋게 이것 저것 챙길 수 있었기 때문에! 하던 도중 바로 옆에 있던 쇼파드를 그냥 들어가보게 되었다.​타사키 피아노링​3. 쇼파드는 딱 한가지, 아이스큐브만 커플링이자 웨딩링으로 있었다. 세공법 때문인지 금 자체가 반짝 반짝 정말 화려했다. 게다가 착용감도 좋았고 특히 남자 손에 너무 잘 어울릴 정도의 두께감이 있었고 가운데 박힌 다이아가 정말 깔끔하고 예뻐보였다. 약간은 타사키의 피아노링과 비슷한 디자인일 수 있으나 피아노링은 색감이 좋은 다미아니 디사이드 귀걸이 것이였지 광택이 좋다고는 느껴지지 않았다. 물론 샘플 반지여서 일 수 도 있다! 게다가 난 피아노링의 검은 다이아가 너무 너무 걸리는 부분 중에 하나였는데... 쇼파드틑 정석 하얀 다이아! 또 화이트골드 핑크골드 색상이 정말 너무 이뻤다. 핑크골드가 너무 핑크빛이 띄지 않고 약간 브론즈, 옐로우골드에 가깝게도 나와서 우리 예물 시계에도 잘 어울렸다. 세상 화려하고 금 빛 뿜뿜이여서 둘 다 너무 만족하는 디자인이였다.​쇼파드 아이스큐브링​4. 하지만, 사지 못 했다. 왜냐면 다미아니를 한창 고려할 때 남자친구와 내가 굉장히 급작스럽게 시계를 보게 됐다. 시계 예물은 다미아니 디사이드 귀걸이 딱히 생각하지 않았는데, 남자친구가 계속 해서 시계를 얘기를... 그래서 반지는 한 2달을 고민했지만 시계는 한 7일? 만에 결정해버렸다. 진정한 쿨거래였다(ㅋㅋㅋ) 시계는 다음 편에...​ 시계를 급하게 구매한 우리는 예산이 똑 떨어졌고, 카드 할부로 반지를 살 수 야 있겠지만 사지 않았다. 내년에 웨딩마일리지 가입 후 더블 적립기간에 쇼파드를 사고, 현대카드 5% 할인 혜택을 받는 것이 가장 나름 저렴하게 사는걸로 판단했고, 그저 맘 속으로 자... 쇼파드는 내 결혼 반지 찜콩... 하고 나의 반지원정을 마쳤다. 미래의 내 결혼반지 찜콩... 아! 마지막으로 쇼파드를 다미아니 디사이드 귀걸이 보면서 그래도 아련히 생각나는 진주귀걸이와 다이아 솔리테어링... 타사키 진주귀걸이 증정품의 퀄리티를 찾아봤는데, 뭐 파는 제품과 당연히 다르다는 얘기도 있고 사이즈도 7.5mm여서 조금 작은 감도 있다는 후기도 있고 해서, 아 이럴거면 타사키 아울렛에서 8mm를 따로 사는게 낫지 않을까 라는 결론을 내렸고, 다이아 솔리테어링도 이건 정말 청담에서 캐럿 크고 조금은 독특하게 프린세스컷팅의 다이아로 맞춰보자 ! 라고 결심했다. 내 로망 프린세스컷 솔리테어, 사진은 티파니 제품 역시 뭘 사는 건 기깔나게 잘 살 수 있다. 자 이제 열심히 돈 총알을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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