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미아니 디아이콘 반지 제작 센조 주얼리 종로 다미아니 MIMOSA 귀걸이 제작,다미아니 벨에포크 미듐 제작,다미아니 D.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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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ei 작성일25-03-16 02:24 조회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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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밴드 다미아니 벨에포크 귀걸이 제작 ㄱㅖ속 해야지 해야지.. 하고서웨딩링이 정확히 뭔지도 몰랐음.. 10년 동안 커플링 하나 없었던 우리.. 피앙세씨는 반지를 안끼고 나는 패션템만 껴와서니즈도 대단히 없었으나결혼하니까 티 내야지 + 가격 계속 오르니까 이왕이면 빨리 사야지+ 촬영 씬중에 반지 어쩌구가 있음그러니 촬영 전에 사야지 정도 였는데플래너가 촬영 전 일정 다시 정리해주면서웨딩밴드 하셨냐고 다시 한 번 물어봐서야 당장 이번주에 가자고 제안한다 되어버림 ㅋㅋ그것도 출장 취소되어서 갈 수 있었음 ㅋㅋ백화점 vip 되었으나 올해 방문 0회 였던터라조금 신나고 기대됐음피앙세는 반지를 잘 안껴서 종로를 생각했으나우선 잘 아는 곳 부터 가보기로...그래서 백화점 반지 브랜드 리스트를 뽑아보고그 중에 시그니처 디자인으로 미리 찾아봄지난 번에 아무것도 모르고 갔다가개 문전박대 당하고 홀대당했던 기억이 떠올랐음..그래서 완전 홀대 당했던 티파니앤코는 가지도 않음마상을 입어버렸다 이거에요... 흑흑웨딩밴드 조건예산: 400만원대1. 착용감 좋을 것2. 반지 잘 안끼는 피앙세가 만족할 것종로가 가격이 좋고 디자인 범주도 큰데아무래도 잘 모르면 호갱 당할 것 같고..둘 다 네고 잘 못하니까 그냥 아묻따 백화점 행피앙세씨가 반지를 다미아니 벨에포크 귀걸이 제작 한 번도 안껴봐서그한테 잘 어울리거 편한걸로 결정하려고 했음백화점 웨딩밴드 리스트 참고하십쇼..p에게 이런일? 정말 힘들었음.. 사진으로 반지보는거? 재미없어, 반짝이고 예쁜 것은 직접 봐야만 재밌단 말입니다!!!지난 번에 까르띠에 트리니티, 러브링, 방돔루이는 다 껴봤는데 러브가 가장 예쁘고 가격도 저렴했으나피앙세한테는 블랙 트리니티가 잘 어울렸음근데 갑자기 부쉐론 얘기를 하는 피앙세님우리 예산 훌쩍 넘는데 아무래도그 정도 디자인이어야 본인이 낄 것 같다고해서급하게 리스트에 넣어봄간 곳판교 현대백화점착용컷 ? 당연히 없음, 그냥 재밌었던 내 기억 환기용임 ㅎㅎ - 까르띠에 웨이팅 컷가장 먼저 까르띠에 가보려고 했는데 주말 1시반 웨이팅까지 모두 마감 ㅎㄷㄷ;들어가보지도 못했음셀러한테 미리 연락할 껄..하는 p인간 커플이 것은 운명이 아니다 하고 바로 옆에있는 부쉐론 감1. 부쉐론 - 콰트로 클래식 웨딩밴드웨이팅 사이에 시간 있었는지 바로 부점장님을 입구에서 만나서 운좋게 들어감잘 모르고 2줄 짜리 흰색 검정색 보여달라고 함피앙세 - 화골+블골 320나 - 로골+브골 290아니 너 반지도 안끼면서 니 반지가 더 비싼거 실화냐?그치만 다이아 두른걸 800주고 살 마음이 없었음.. 그래서 생각보다 다미아니 벨에포크 귀걸이 제작 브라운골드가 예쁘고 부쉐론의 로즈골드가 내 살색이랑 잘 맞아서 오? 하고 나옴둘 다 좀 부어있었는데 특히 피앙세씨가 잘 붓는다고 했더니 콰트로 링은 사이즈 조절이 안된다고 조금 넉넉하게 하고 가드링 하는 것을 추천해주셨음, 살다보면 살 찌는 것 보다 마디가 굵어지는 일이 많다고..2. 다미아니 - 벨에포크릴여기는 인기가 없나..? 웨이팅도 없었음벨에포크 적어놨는데 임팩트 없었어서 벨에포크 보여주세요 했더니 돌아가능거요? 해서 아무생각 없이 녜 했는데 생각했던거랑 다르긴 했음내가 생각한 것껴본 것 - 돌아가고 눈물의 여왕에 나왔다고 함되게 볼드하고 생각보다 두툼함가운데가 돌아가기는 하는데 평평해서 어떤 색을 해도 다이아를 안 두르면 둔탁하고 안예뻐보임..리사이징 안되고 내 사이즈 (5-6)은 주문해야되고 3-6개월 걸린다고 함, 사진이 잘 나오는 링로골 화골만 나오는데 화골 끼니까 손 전체가 환해보이기는 했으나 피부톤 환해지는 거? 관심없음..둘 다 관심 없어 보였는데도 직원분이 목걸이는남한테 보여지지만 반지는 200프로 자기만족이니 너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꼭 다른데 투어해보시라고 해서 정말 감사했음..3. 피아제 - 포제션 링가운데가 돌아간다고 해서 ..? 아 ? 이게 다미아니 벨에포크 귀걸이 제작 돌아가는 거였나..??? 그러고 봤는데 다이아없는 건 너무 밋밋함겉면에 윤슬처럼 조각낸 + 다이아 1개 박힌거 말고는 그 어떤 것도 눈에 안 들어왔음 / 겉면 조각 없는건 종로 느낌이 강하다 겉면 조각은 핸드메이드라 반지마다 겉면이 다 다르고 1억대 시계에 들어가는 조각이라고 함..사진이 드럽게 안나오는 반지.. 실물 개깡패임 너무 예쁘고 반짝거림, 가운데가 돌아가는 것도 시계 브랜드라 그런지 아주 정확한 유격, 깔끔한 만듬새가 미쳤음 + 여기는 로골 화골만 나오는데 로골이 붉은기가 적어서 너무 노랗고 화골이 예쁨다만 가격이 개당 420.. 너무 예쁘다 하면서 그라프 감, 피아제 시계 사고 싶어짐, 가격 검색해보고 놀라서 애플워치나 열심히 끼자 됨4. 그라프 -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 스파이럴링시그니처랑 스파이럴 두 개 다이아 없는거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그라프는 다이아가 합리적인 가격!로골 화골만 나오는데 여기도 웨딩밴드는 화골을 추천확실히 화골이 더 예쁨이거는 너무 밋밋하고 다이아가 한 면에만 박힌게 예뻤음남자 -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 밴드여자 - 로렌스 그라츠 시그니처 파배 다이아몬드 밴드이렇게 조합이 가능하고 다이아를 다미아니 벨에포크 귀걸이 제작 넣어도 아주 합리적인 가격인데 도무지 피앙세한테 시그니처 밴드가 안어울림 + 이거 어디서 많이 본 디자인임데..?? 싶음..실물 진짜 예쁜데 다이아 없으면 좀 밋밋하고 왜 그런지 모르지만 종로가 자꾸 떠오름그래서 스파이럴도 봤는데 이건 삼면 다이아 두른거 말고는 임팩트가 없고 레이어드를 해야 예쁨시그니처에 다이아 7부 올라간 것도 껴봤는데 이것도 레어드를 해야 예뻐서 단독으로 끼기엔 애매..가격 대비 별로 임팩트가 없음그러고 밥 먹으러 갔다..다 도는데 한 시간도 안 걸린 듯 ㅋㅋㅋ운이 좋기도 했고 오래 걸리는 곳은 들어가지도 않았음그리고 밴드 투어가면서 그냥 신난다 하고 9센치 힐 신은 사람 <-이 신발 너무 예쁜데 투명 pvc 라 앞에 습기차는게 영 부끄러워.. 피앙세씨는 너 말고 아무도 안본다고 하기는 했는데 죄송하지만 제가 보잖아요;;이것이 게으른 p커플의 웨딩밴드 투어다 그러면서 자꾸 다미아니 직원분말이 떠오르는 거다다 떠나서 내가 만족스러운 밴드가 무엇일까?예산 뛰어넘는 것 말고는 기억에 남는게 없어서종로를 가볼까 했는데 너무 귀찮았음...그래서요예산을 바꾸었답니다~?저의 선택은녜 부쉐론입니다피앙세랑 나랑 어두운 색 커플각자 어울리는 재질로 선택 가능착용감 다미아니 벨에포크 귀걸이 제작 되게 좋음캐주얼한 착장에도 잘 어울림둘의 사이즈 모두 당장 구매가 가능함!!!뭐 주문해서 3개월? 못기다려 당장 내놔요, 그런 의미에서 주문 제작 얘기 안하는 곳에서 샀습니다. 게다가 전시품 아니고 들어가서 새 거 꺼내서 체크해주셨음결정하고 이제서야 신나짐그치만 가격? 600.. 너무 비싸서 약간 시무룩이렇게 사치해도 되나요?열심히 회사 다니겠습니다.근데 부쉐론 반지 케이스가 소금통 같아서웃김 헤헤마지막까지 화골에 화이트 세라믹 할까 했는데보기에는 그게 너무 예쁜데 내가 끼면로골+브골 조합만큼 예쁘지가 않음김헤이터 추구미 - 겨쿨, 여쿨현실 - 갈웜, 심지어 뮤트왜요 제가 부쉐론 처음 사보는 사람 같은가요?맞아요 ..! 신남!!육성으로 저 말 하면서 사진 찍음 ㅋㅋ재밌었습니당 돈쓰는거 최고야 짜릿해사진으로 보니까 까르띠에 앵끌 어쩌꾸가좀 노래보이는데 까르띠에 반지도 로즈골드임,,브라운 찰떡인 가을뮤트 김 헤이터골드 들어가면 누래지는 확신의 쿨톤 김네이터그렇게 어두운 포인트 + 각자 어울리는 금속으로 선택 완료.. 녜에 그냥 반지사서 신나고요집에와서 당장 꼈습니다.사진으로 보니까 둘이 무드가 많이 다르네묘하게 까르띠에 나한테는 더 잘어울리기는 함까르띠에가 진짜 가성비라고요.. (나 조차도 이해가 안가지만 이해가 가는 말)반지는 정말 내 다미아니 벨에포크 귀걸이 제작 만족도가 높은 주얼리..목걸이 귀걸이는 나한테 보이지도 않고,팔찌는 걸리적거려서 잘 안하는데반지만은 열 손가락에 줄줄이 끼고 싶은게네일하고 반지끼면 뭘 잡든 내 손이 너무 예쁘다..사면서 클래식한걸 해야 나중에 안 질리고 안 촌스럽지 않을까 했는데 주변 사람들 반지를 보면 뭘 해도 어짜피 촌스러워 질 것 같다는 깨닳음을 얻고, 유행은 어짜피 바뀐다, 취향도 어짜피 바뀐다 그러니 당장 예뻐보이는 것을 하자! 해서 잘 고르게 되었음엄마 다이아 리세팅해서 다이아 욕구는 충족하고 나중에 그 반지를 딸이나 며느리한테 물려줄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랩다이아는 1캐럿해도 50만원대여서 그냥 살다가 나중에 사도 될 듯, 랩다이아 시장 얼른 더 성장하십시오..!그러면서 정말 내가 결혼예물이 필요한가에 대해 자문자답 해봤음1. 가방을 좋아하는가?- 예 존나요2. 그럼 필요한가?- 아니요? 이미 있는 명품들도 안매고 증정 에코백 매고다님, 2년 전에 매일 들던 명품백 질려서 안들고 있는걸 보아 취향도 엄청 바뀌어서 지금 시기에 가방을 더 사는게 의미없음요즘 매는 가방들..명품도 아님 ㅋㅋ 천가방들다이소에서 산 파우치 이런거..3. 더더욱 비싼 가방이 필요한가?- 다미아니 벨에포크 귀걸이 제작 1천만원짜리 반지는 껴도 가방은 안 맬 것 같음남들한테 잘 보여지는거? 보단 내 만족이 더 중요해서 가방보단 반지가 좋음..4. 그럼 천만원대 반지가 필요한가?- 아니요.. 예쁘긴 한데 50만원짜리 랩다이아도충분히 예쁠 것 같음5. 그럼 왜 웨딩예물을 사야 하는가?- 지금이 아니면 1천만원짜리 가방 못 살 것 같음,사실 이 감정 때문에 못 놓고 있었음생각해보면 지금도 사는데 나중엔 왜 못사..?6. 나중에 가세가 기울어서 못사면 어떢하지?- 그럼 가세가 기울면 집도 차도 팔게 될 텐데암것도 없으면서 가방만 있다?그것도 굉장히 불행함..7. 그럼 결론?- 안 사도 된다.나중에 뭐 필요하면 그 때나 사자 ~그래서 마음에 드는 웨딩밴드를기존 예산보다 조금 더 높게 샀으니결혼 예물? 예물가방? 안 받기도 했다!!!!그치만 피앙세한테 비싼 시계 사줄의향 있음그 돈 보태서 양가 어머니 결혼 선물을업그레이드 시켜줄 의향 있음그렇게 내 취향을 다시 돌아보고인생의 가치, 무게중심을 따져보는 시간이 되었음..웨딩밴드 졸업하면서결혼예물까지 같이 졸업해서속이 시원하다.우리는 이제 신혼여행만가고 싶은 곳으로 잘 찾아보고 결정하면 된다 !결정할 것이 신혼여행만 남았다는 것에신난 p 커플 ~ 다미아니 벨에포크 귀걸이 제작 생각하는게 제일 시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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